돌아오자마자 가장 많이 묻는 것들
비슷한 고민을 했던 분들이 가장 먼저 찾은 질문을 주제별로 모았어요.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져요.
휴대폰·본인인증
Q해외 번호만 있는데, 한국 휴대폰은 어떻게 만드나요?
통신사 매장이나 알뜰폰 온라인 개통으로 만들 수 있어요. 한국 국적자는 신분증과 함께, 2026년 7월부터 안면인증·모바일 신분증·당일 발급 주민등록초본 중 하나로 추가 확인을 받아야 해요. 외국 국적자는 여권과 외국인등록증(또는 거소신고증)을 준비하세요.
휴대폰 개통 자세히 보기 →Q본인인증이 계속 실패해요. 왜 그런가요?
대부분 휴대폰 명의와 인증하려는 사람의 정보가 달라서 생겨요. 가족 명의 휴대폰으로는 내 인증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내 명의로 개통한 번호가 있어야 해요.
본인인증 해결법 보기 →은행·카드
Q은행 계좌를 만들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신분증과 함께 계좌를 쓰려는 목적을 보여주는 서류(재직증명서 등)가 필요해요. 서류가 없으면 하루 이체 100만 원까지 쓸 수 있는 한도제한계좌로 시작하고, 나중에 서류를 내면 한도를 풀 수 있어요.
계좌 만들기 안내 보기 →Q해외에서 한국 계좌로 돈을 보낼 때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
받는 은행의 영문 이름과 SWIFT 코드, 계좌번호, 받는 사람의 영문 이름이 필요해요. 이름 철자가 하나라도 다르면 송금이 늦어지거나 돌아올 수 있어요. 금액이 크면 은행에서 돈의 출처를 물어볼 수 있으니 관련 서류를 챙겨두면 좋아요.
해외송금 안내 보기 →비자·행정
QF-4 비자를 받았어요. 한국에 와서 무엇부터 하나요?
91일 이상 머물 계획이라면 입국 후 90일 이내에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국내거소신고를 하세요. 거소신고증이 나와야 휴대폰·은행 일이 수월해져요. 이사하면 14일 이내에 다시 신고해야 해요.
F-4 입국 후 할 일 보기 →Q건강보험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회사에 다니면 바로 직장가입자가 돼요. 외국 국적자와 재외국민은 보통 국내에 6개월 이상 머문 뒤 지역가입자가 되고, 국내 주민등록을 유지한 한국 국적자는 입국한 날 급여정지가 풀려요. 내 경우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하세요.
건강보험 안내 보기 →교통·생활
QK-패스는 누구나 쓸 수 있나요?
K-패스는 대중교통비의 일부(일반 20%, 청년·어르신 30% 등)를 돌려받는 제도예요. 2026년부터는 한 달 교통비가 기준금액을 넘으면 넘은 만큼 전부 돌려받는 '모두의 카드' 방식이 더해졌어요. 카드 발급 후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꼭 해야 하고, 한 달 15번 이상 타야 해요. 외국 국적자도 외국인등록번호와 내 명의 휴대폰 본인인증이 있으면 가입할 수 있어요.
K-패스 안내 보기 →Q처음 병원에 갈 때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신분증이나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꼭 챙기세요. 2024년 5월부터 건강보험으로 진료받을 때 본인 확인이 필수예요. 감기처럼 가벼운 증상은 동네 의원에 먼저 가고, 받은 처방전은 근처 약국에서 약으로 바꿔요. 건강보험이 아직 적용되지 않으면 진료비를 전부 내야 할 수 있어요.
병원 이용 안내 보기 →이 페이지의 답변은 일반적인 안내예요.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일은 각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